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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3 2005년 중국 여행 첫째,둘째날..
  2. 2009.06.12 넷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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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6.06 여섯째날....
  14. 2009.06.06 오로라 보러 가다~!
  15. 2009.05.31 다섯째날...
  16. 2009.05.31 넷째날...
  17. 2009.05.31 셋째날..
  18. 2009.05.30 베트남 (둘째날)
  19. 2009.05.29 2008년도 여름 휴가...베트남, 캄보디아....(첫째날)
  20. 2009.05.24 넷째날...
예전 취업을 확정 하고 시간이 남아서...감행하게된 중국 여행이다. 1월 초에...약 2주간의 일정으로 다녀오게 됐다.

이당시에 청주에서 상해로 가는 뱅기가 있어서...아주 저렴하게 왕복 15만원에 끊었던거 같다~!

인터넷에서 같이갈 사람도 찾아서 둘이 떠나게 됐다~~! 같이 갔던 사람은 뭐하고 사는지...연락도 안되네...



뱅기가 공항이 아니라 활주로 중간에 내려 놓았다. 그래서 걸어서 내려왔다. 공안이란 이름의 차가 엎에서 지키고 있고.


푸동공항에서 상해역까지 오는 5번 버스가 있다. 요금은 안내양이 걷으니까 상해역 간다고 하고 돈주면 종이 표 하나 찢어서
준다. 거스름돈도 주고...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린거 같다. 상해역은 이렇게 생겼다.



먼저 배가 고파서...근처 아무식당에들어가 아무거나 시켰다..온통 모르는 한자뿐이라서....메뉴판에 있는거 손으로 가르키니
이런걸 준다.ㅋㅋㅋ 첫음식 치곤 성공 한듯.....


상해역에선 영어가 안통한다...수많은 창구 중에 english창구가 한개 있다. 표시는 되어 있는데 영어로는 대화가 안된다.
종이에다 목적지/시간/기차종류/인원 이렇게 적어 주면 된다."메이요우" 하면 표가 없다는 거당~~! 이말 여행하면서 참
많이 듣게 된다. 기차는 잉쭈어(일반석),루안쭈어(1등석),잉워(침대2등), 루안워(1등침대)이다. 장거리라면 잉워정도는
타야 무리없이 여행 할꺼다. 우린 여기서 서안가는표 바로 끊었다 다행이 표가 있었다. 대합실은 아래같이 생겼는데....
이게 다가 아니라 이런게 한 10개 정도 있다 여기서도 목적지에 따라 전광판이 여러개라 열차번호 잘 봐야 한다..ㅋㅋ



침대간은 이렇게 생겼고..첨에는 흔들리는거 땜에 잠은 제대로 잘수는 없다. 타면 차장이 와서 표를 바꿔준다.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도착역에서 다시 표로 바꿔준다. 자고 있으면 깨워도 준다.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서안가는길에..이런 풍경들이 많이 보인다.


9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한 서안역~~! 큰 도시인줄 알았는데...역은 그냥 시골 스럽다.



역 밖은 이런 성곽으로 둘러 싸여 있고.....역앞엔 호객군들이 많다. 우린 북경갈 표를 먼저 예약할려구 창구로 가니 삐기가 바로 자기가 도와 준단다. 그사람 덕분에 표도 잘 구했는데...호텔도 자기가 아는데로 잡아준단다. 그러라고 했더니..골목의 조그만 모텔정도의 호텔로 간다. 가이드북에 적힌 가격과 별차이가 없어 그냥 묶기로 하고 돈지불하니..삐끼한테 얼마의 돈을 준다.
그나마 사기 안당해서 다행이다.


병마용은 낼 가기로 하고 근처 돌아 볼려고 택시를 탔다. ㅋㅋㅋ 이런 칸막이를 하고 있다. 말도 안통하니 가이드북 사진 보여
주면 데려다 준다~!


우선 간곳은 종루...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지었다고 한다.


종루에서 바라본 서안시내..뿌연게 먼지가 많다..스모그도 아닌거 같고...황사 인가? 이겨울에..?


성곽에 올라가서 바라본 종루쪽 거리...


백화점 같은 건물에 들어가니 벌써 새해 맞이 행사를 한다..역시 빨강이랑 금을 좋아 하는 구나~!


담은 역사 박물관으로...한국에 비해 교통비가 싸서 택시를 타도 전허 부담이 없다.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일반 거리....중국인처럼...아무생각없이 걸어 봤다.



배가 고파 저녁도 먹고,,,,,무조건 사람이 많은 식당으로...아직도 메뉴를 못 골라서..복불복으로 먹고 있다.ㅡㅡ;


저녁에 나가본  종루의 모습..멋있어 보이나?


성곽 안쪽의 모습..


북문까지 쭉 걸어갔는데...점점 어두워지고 사람도 없고 해서...포기하고 돌아옴~!

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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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날이다....


아침은 매꾸로나르도에서 맥모닝으로 한끼를 해결...


MTR EASY 카드 하나만 있으면..어디든지 간다..다쓴건 반납하면 보증금이랑 돌려준다~!



중정기념관이다....첫날 야경으로만 봤던곳~~!



좀더 가까이 가서...


장제스총통이다 본명이 중정이란다.연중무휴....이다.


마지막 타이베이 시내의 모습...


올땐 대한항공 뱅기 타고....


하늘은 맑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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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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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련으로 가는 날이다. 기차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아침에 엄청 일찍 일어났다. 아직 돌아오는 표도 확정이 안됐는데,

우선 들이 대보기로...했다. 국제 미아가 되는거 아닌지..ㅡㅡ;


새벽의 타이베이 기차역~! 호스텔이 바로 앞이라 걸어서 10분~~!



걱정하던 오픈 티켓을 좌석표와 교환 하였다~! 화련에서 바꾸라고 했었는데...암만해도 표가 없다가 임시 열차가 생기면서
자리가 났던 모양이다. 화련에서 바꿨으면 큰일 날뻔 했다. 정기 시간엔 없는 기차다~!


좌석이 둘다 홀수라서 떨어져 앉는줄 알았은데....홀수끼리 같이 앉는 거다~! 옆번호 달라고 했다간 떨어져 갈뻔...ㅋㅋ


우리나라 기차와 비슷한 풍경~~!


바깥 풍경 한장~~! 내려 갈수록 볼수 없었던 해가 보인다~~!



드디어 도착한 화련 역~~! 타이루거까지는 버스와 택시를 이용해 가야 하는데...



역 앞에서 택시 타려는 여성분 두분이 있어서..조인하여 택시 빌리기로 했다..여성분들이 네고도 하고..편하네. 두분다 여행사에 종사하는 분들이라 여행하는 법을 잘안다~! 이런차 타고....


협곡의 입구이다~! 이제 시작~~!



각 포인트마다 아저씨가 차를 세워준다~~! 가서 좀 사진을 찍고 오면 된다..



버스가 간신히 다닐만한 높이~~!



이런 동굴들이 어떻게 생겨 난것인지..참 궁금~~!



여긴 걸어서 가는 길...택시기사는 내려주고..다른 길로 반대편 가서 기다린다..여긴 차는 통제된곳~!


택시기사가 뭐라 하는데 다들 잘 못알아 들었는데...킹콩? 하니까 맞단다~~! 킹콩처럼 보이나??


물색깔이 산에서 내려오는 것이랑 강으로 흐르는 것이랑 차이가 많다..석회석이 많아 회색인가?



여러 포인트들을 들러 가는 중~~!



중간에 택시기사 아저씨가 밥먹는다는 식당에서 점심 먹고.....목적지에 도착~~! 여기가 끝이다~!


정상엔 절도 있다~~!



이런 탑에도 한번 올라가 보구...다시 역으로 고고씽~~! 다시 타이베이로 갈려면 서둘러야 한다~~!



첫날 대충 보았던 스린야시장엘 다시 들렀다~~! 여기가 닭튀김으로 유명한 곳~~!



이걸 사기위해 한참 줄 섰다~~! 봉지에 담아주는거 먹으면서 돌아 다녔다~~! 맛은 있네..



또하나 유명한 빙수도 먹고....솜사탕 같이 부드럽다~~!



또 하나 유명한 국지짐....배가 넘 불러서...많이 남겼지만...맛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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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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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밖에선 비가 오네....우선 예류로 출발

타이베이역 옆에 버스터미널이 있다 여기서 예류가는 버스가 출발 한다...한자를 잘 맞퉈봐야 한다...예류.....


이번에도 국광버스 이다. 추운데도 에어콘은 계속 틀어 댄다. 비가와서 습기가 많이 차서 라는데...


한 한시간 정도 가면 버스가 이런 곳에서 내려 준다. 사람이 많이 내리는데서 따라 내리면 된다...~!


정류장에서 안쪽 길을 따라...한 20~30분 정도 가면 버스들이 많이 서있는 입구가 나오구..표사고 들어가면...
이런 경관이 나온다.


침식에 의해 이런 바위들이 탄생했다고 한다.



아래...길에서 윗길로 한바뀌 돌면..끝~~!


입구에  있는 식당에서....해산물 요리 한개 먹고...


담은 박물관으로 갔다 예류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 타고 오다가 잘못 내려서...택시 타고 왔다~!



내부는 촬영금지라서....좀 늦게 도착해서...많이는 못보구..퇴장~~!



담은 타이베이101으로 갔다. 8자라는 숫자를 좋아해서...건물에 띠가 8층마다 하나씩 있다~! 신년이라 "복"자가....



건물안엔..력셔리한 가게들과 식당들로....



전망대까지 고속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타고...입장권이 비싸지만.....



무게추....건물의 흔들림을 줄여준다고 한다...철판덩어리를 쌓아서 만든거다..몇백톤이라고 한다..


전망대..실내도 있고...90층 가면 실외도 있다~~!


야경사진~~! 이건 카메라가 좋아야 할뜻~~!



저녁에 호프집을 찾아 헤메는중...여긴 시먼팅..한국의 명동이라는데...암만 찾아도 호프집이 없다~~!
결국...맥주사와 호스텔로..고고씽~! 나중에 안거지만 간판이 한문이라 우리가 못찾은 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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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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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우리집은 신정을 지내기에....구정 연휴때...또한번의 여행을 감행 하였다.

목적지는 대만.....이유는 인터넷으로 본 사진 한장때문에...바로 결정...그건 바로 타이루거 협곡~~!

회사 동기도 갑자기 끼게 되고...인터파크 여행에서 뱅기표 싸게 구입...갈땐 중화 항공..올땐 대한 항공...


우릴 대만 까지 델꼬 가줄...중화항공 뱅기...


오~~! 개인모니터 있는거 첨 타본다....껨기능도 있고....초반엔 신기해서 이것저것 해 봤는데...나중엔 다 지겹다~!ㅋㅋ


다들 한번 찍어 보는 날개 모습....


대만 중정공항에 도착 시내까지는..한시간 정도 걸리고...국광버스 8번인가가 시내로 가는 거다~! 첫날 부터 비가...주룩~!



도착지는 타이베이역~~! 여기도 설연휴라...먼저 화련행 기차표 먼저 끊고...갈때표는 있는데...올때표가 자리가 없다....
오픈티켓이라는데...뭔가 이상하다 말도 잘 안통하고...우선 받고...낼 다시 와봐야 겠다. 숙소는 타이베이역 앞건물인
저 높은건물에 있는 타이베이 호스텔~!


숙소는 이렇게 8명이 같이 쓴다~! 비가 와서 그런지 엄청 춥다~! 난방도 안되고...


밤에 야시장을 가는길....타이페이역 사진도 한번 찍고...


그 유명하다던 스린 야시장~~! 하지만 구정이라 많이 문 닫았다~~! 된장~!


배가 고파서 우선 철판구이로 허기를 채우고...영어메뉴 달라고해야 한다...모두 한문받아 보면...참 난감~~!


이런 종류의 뽑기도 많다~~! 선물 주려고 왕창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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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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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gps cs1

Equipment 2009. 6. 12. 21:59
이거들고 태국여행을 했는데...자료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ㅜㅜ

여행 갔다온지도 한달이 넘었는데.....변환해서 구글에 붙이면 좌표 표시된다고 해서 다 해봤는데..안된다...

밧데리도 왜이리 잘 먹는지...하루에 한개는 기본이다. 신제품이 나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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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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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

Equipment 2009. 6. 12. 21:54

태국여행중 잃어 버렸다가...오늘 샀는데..개당 만천원....그것도 마데 태국인데...

플라스틱조각이 뭐이리 비싼지...렌즈랑 묶어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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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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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첫 출발은 차이나 타운에서 시작 했다~~! 어느나라에나 있다는 차이나 타운~~!

야쿤 가야 토스트..가이드북에 있는 곳~! 커피 한잔에,,,토스트 맛있당~~!



싱가폴에서 가장 높다는 건물 두개....높이 제한 때문에...둘다 높이가 같다.


덕투어를 기둘리면서...잠시...별다방에서 잠시 휴식중~~! 오리스티거 필수


수륙양륙 자동차이다~~!


바다로 입수중...


싱가폴 아이...이때는 세계에서 가장 컸는데.....중국에서 더 큰것을 짓고 있다고 함


바다에서 본 멀라이언...뒤에 애기가 보일려나??


오후엔 청호크루즈 투어를 하기로 결정...배타는 곳까지 대중교통이 없어서...택시로 이동~~! 래플스 호텔직원이 참
친절히 알려줘서 다행히 잘 도착 했다.


바다위에 많은 큰 배들이 정박하고 있다.. 좀 특이한 배 화물선도 아니고...탐사선인가?


간단한 다과가 포함되어 있는 것인데...인도 아줌마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시장터를 방불케 하는 아줌마들...엄청 시끄러움...


중간에 거북섬에서 잠시 휴식을 한다...


정말 거북이들이 많다~~!


야자 나무들도 있고...완전 휴양지...


마지막으로 드른 오차드로드...많은 식당과 가게들로 가득 하다...블루윙서포터즈하는 친구넘이 하나도 못넣고..넌뭐냐?


오차드로드에 있는 인포센터..많은 자료가 있다...차고 하시길...


돌아 가는길...특이하게 뱅기 타기 직전에...출국 심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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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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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일찍 아랍스트리트로 가는중...길을 잃고 헤메는 중이다~~! 지도보다 훨 가까운데 건물들이 있다.


술탐모스크..회교사원으로...기부금을 받아 아라베스크 양식으로 건축 됐다고 한다. 


안에는 들어 갈수 없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며 짧은 옷은 입장 할수 없다.


역시 아랍거리에 왔으니 음식도 아랍스타일로....종이에 싸서 주는 음식들...역시 내 입맛엔....친구 녀석은 잘 먹는다..
너의 정체는 모냐?


오후에는 센토사를 가기로 했다...멀리 아빠 멀라이언이 보인다.


센토사에서 처음 간 곳은 돌핀라군 분홍색 돌고래가 쇼를 한다.


바로 이어서 언더 워터 월드....입구엔 직접 물고기를 만질수 있다...손내미니까 고기와 와서 몸비비고 간다....


해마들도 있고..


이곳의 하이라이트인 수중터널...인공적이긴 하지만...그래도 볼만 하다.


수족관들도 있고....


밖에선 현지인들이 비치발리볼도 하고...쉬고 있다.


버스 색깔별로 가는 곳이 다르다...여기선 다 공짜로 탈수 있으니...원하는 장소에서 환승 하면 된다.


이미지 오브 싱가포르......싱가폴 탄생 과정을 알려준다~~! 아래 4명이 시초라고 한다.


songs of the sea 센토사에서 가장 볼만한 쇼이다..해가 져야 시작 하기에 좀 일찍 가서 잘 맡아야 한다...하루 두번이니 일찍
예약을 해야 한다.


물을 뿌리고 거기에 레이져를 쏴서 여러가지 형상을 표현 한다. 음악도 웅장하고 불쑈도 있고 ...볼만 한다.


저녁먹으러 리버사이드포인트로 왔다...밤이되니 더욱더 활기차 진다.


싱가폴에서 꼭 먹어 보라는 칠리크랩이다..그중에 유명하다던 점보라는 식당에서 먹었다.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10명이
먹는 원형테이블을 몇명이서 쉐어 했다~~! 가격은 착하지 않다...둘이서 7만원 정도 였으니까....ㅋㅋ 그래도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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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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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근로자의날을 기점으로 황금연휴의 시작이다~! 회사에서 언제 쉴지 몰라서 뱅기도 못 끊고 있었는데.....

쉰다는 말에 하루전날 뱅기표 끊고 출발 당일날 짐싸서 떠난 여행이다. 출발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뱅기표가 없었는데..

3 일 전에는 왕창 풀려서 대한 항공 홈페이지에서 알뜰 항공권을 구할수 있었다.

오후 비행이가서 천천히 공항으로 나갔다...우리가 탈 뱅기에...먹을것 싣고 있는중...ㅋ


밤중에 싱가폴에 도착하는 바람에....호텔을 못정하고 왔는데....공항에서 급하게 구한 호텔이 약간 외진데 있어서 올때마다
무서움을 느끼는 곳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 풍경이 밖에 펼쳐져 있더라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다운타운을 향해 출발~~! 문을 연 식당이 없어서....버거왕에서 아침세트로 간단히 채우고...


도착한지 얼마 안되서....아직은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있음...거리를 헤메고 돌아 다니는 중~~!


삼성간판도 보이고.....저 건물이 우리가 갈려고 한 센텍시티.....


히포투어.....이렇게 생긴 버스가 싱가폴 유명 관광지를 일정시간 간격으로 돌고 있다. 보고 싶은데서 내려서 구경을 하다가
다르곳을 가고 싶으면 다음에 오는 히포버스 타고 다른 관광지로 가면 된다.


멀리 듀리안을 닮은 에스플레네이트가 보인다, 싱가폴 아이도 보이고...


태양이 워낙 강해서 이런 차단막도 있다...젤 앞에 검은 옷 입은 사람이 가이드다~~! 관광지마다 설명해준다 영어로...ㅡㅡ;


처음 도착한 곳이 보타닉 가든이다. 안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가든들이 있다


시내를 지나가는중~~! 듣던바데로 깨끗한 이미지....


두번째 도착지는 리틀 인디아....알록달록한 건물부터 색다르게 느껴진다.


현지식을 먹어 보자고 인도 식당에 갔는데....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같이간 친구는 어찌나 잘먹던지....혹시 인도에서
태어난거 아닌지...ㅋㅋㅋ 옆에선 인도 사람들이 손으로 밥을 먹고 있음....


밥먹고 산책중....한산한 거리...중간중간 조그마한 가게들이 많다.


다시 다음 장소로 이동중~~! 싱가폴은 건물 높이 제한이 있어서...높이는 못짓는다고 함~~!


한국어 써비스도 있음.... 하지만 이어폰은 제공해주지 않는다는거...ㅡ,.ㅡ;


더운날씨 덕분에 중간중간 쉬면서...가는중...물타지 않은 진짜 과일로 갈아만든 주스다~~! 양도 엄청나고..가격도 착하고,.,.,.


멀라이언 보러 가는중....반대편에서 가고 있는 히포투어버스...


다들 한번씩 찍는 멀라이언...이건 엄마 멀라이언...뒤에 아기멀라이언이 있고....센토사에 아빠가 있다...ㅋㅋㅋ 맞나?


다음으로 밤에 동물들을 구경할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컴컴한 숲속길을 걷는것도 색다른 경험이다.


기차같은것을 타고 한바퀴돌다가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도 되고...어두워서 동물사진은 찍을수 없다~! 숲전체가 동물원??


시내로 돌아와서..야경이라고 할수없지만....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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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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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갈려고 했지만 에드온의 뱅기값이 차이가 없어서 하루 호치민 넣었다.

어제 저녁 야시장을 보려 했던곳을 낮에 오게 됐다~! 건물 전체가  큰 시장이다.


내부에는 사람들로 가득.

중간에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러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중간에 큰 성당도 있고


시내로 가다가 본 유럽식 건물 뭔가 유명한거 같은데....


메콩강도 한번 건너기 위해 배도 한번 탔다~! 다들 오토바이 타고 건너다닌다.

마지막 저녁을 먹은곳.... 우연치 않게 만난 대리님의 추천집~!


음식맛은 정말 맛있었다~! 마지막 날이라는게 아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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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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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이곳은 타프롬이다. 툼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가 나왔던 곳이기도 하다. 거대한 나무들이 사원을 온통 감싸고 있다.

중간중간 위태롭게 뻣어 있는 나무 뿌리들...


뿌리사이로...압살라의 모습이....지난번에 왔을때 이거 사진찍는 다고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반데이크데이...사람도 없어 조용히 걷기에 좋다


시내로 나오기 뭐해서 한군데 더 들렸다프라삿크라반~!


캄보디아 떠나는날.....역시 뱅기까지 걸어가서 탄다~! 올때 탔던 뱅기인줄 알았는데..큰뱅기네...


유난히 구름이 멋있어서...


나름 국제선인데...기내식은 과자 몇개가 다다. 큰뱅기에 사람이 얼마 없어서...앞자리 몇개만 사람이 탔다.


호치민 공항에 도착...비도 오구...우기 인가?ㅋ

야시장을 갈려고 나왔는데... 다 문 닫았다..넘 늦게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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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일출을 보러 앙코르 왓으로 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모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늦게 나오고,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입장권 놓구 와서 다시 호텔로 들어갔다 오구....다행인지 불행인지..구름이 끼어서..일찍 나왔어도 일출은 못볼듯.ㅋ

그래도 사진은 찍어야 하기에...구름낀 사진 한장 건졌다.ㅋ

일출보구 오는 길에 원숭이도 보고...야생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진찍어도 아는척도 안하더라는..


아침을 먹고 바로 앙코르톰으로 출발 하였다. 가는길에 그 관문인 남문에 내려서 사진도 찍고..


앙코르톰~!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 옆에만 서 있으면 모든 설명을 들을수 있다.


앙코르톰입구에 그려져 있는 벽화들...


앙코르의 미소..자야바르만 7세라고 알려졌다..다들 사진 찍는 뽀인트다


피미엔 나카스 너무 가파르다...치마 입은 여성은 많이 민망한곳~! 바지 입고 가야 함~!


코끼리 테라스까지 쭉 걸오 나오면 오전 코스는 끝~!

점심은 평양냉면집에서 냉면으로...복무원들의 옷이 바꿨다..지난번엔 하늘색 이었는데..


오후 일정은 하이라이트인 앙코르왓~! 아침에 잠시 왔었지만..본격적으로....연못에 10개의 탑이 보이도록 찍는게 중요~!


아직도 중앙 성소는 공사중이었다~~! 지난번보다는 관광객이 적은거 같다~!


벽화들.....중간에 공사하는 곳이 있어 못보는 곳은 아래와 같은 사진을 쭉 이어 놨다~!


3층의 중앙성소...공사중이라 올라가진 못한다~~! 언제나 올라갈수 있을찌...


어제 못본 일몰을 보러 프레럽으로 왔다. 예전에 화장터로 쓰였던 곳~!


기념품 파는 꼬마애가 서양 젊은이들과 농담따먹기를 한다. 10개국어 이상 하는거 같다~! 나라이름이랑 수도 이름 맞추는
것도 서양애들보다 잘하고....천재소년~! 일몰 지대로 보구.....


저녁엔 압살라 댄스보러 톤레메콩에서 뷔페와 공연을 봤다. 음식은 그져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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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말에 오로라를 보기 위해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라는 곳으로 떠나게 됐다.

밴쿠버에서 옐로나이프까지 뱅기로 가면 몇시간만에 도착 하겠지만...그땐 돈이 없는 학생이었기에...

그레이하운드 버스타고....가기로 했다. 정보도 부족한지라...목적지만 정하고 무작정 출발 했다.

이당시의 디카가 메모리카드의 용량이 크지 않아 사진을 별로 못찍은것이 아쉬울 뿐이다~! 사진은 모두 같이간 형이

찍었지만...ㅋㅋㅋ

아침 6시에 밴쿠버 버스터미널에서 노턴테라토리의 헤이리버라는 곳까지 버스표를 끊었다..버스표를 뭉테기로 주는데..언제

쓰는건지도 모르고, 운좋게도 동반자 무료라는 공짜라는 이벤트를 하는 바람에 저렴하게 출발 했다.

헤이리버까지는 티켓상에 31시간걸리는 것으로 표시됐다..헉 왜 사람들이 이불이랑 베게랑 들고 타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나중에 이해 하게 됐다. 2시간에 한번씩 휴게소에 드르며, 점심 저녁 먹을때는 좀 오래 쉰다. 큰 도시에선 버스기사가 바뀌고

버스는 24시간 계속 달린다. 북쪽으로 갈수록 눈으로 뒤덮힌 하얀 설원이 펼쳐 진다.

헤이리버에는 오후에 도착 하였는데..이때가 12월 30일....캐나다는 크리스마부터 뉴이어 까지 연휴다. 가게들은 모두

문닫고 대중교통도 없어 보이고..어케 옐로나이프까지 가지.....??? 한참 고민만에 주변에 묻기 시작해서 다행히 렌트카

업체를 알아 냈다. 터미널까지 픽업도 나오구...근데 간 곳은 자동차 전시장......시승차를 렌트도 해 주는 모양이다.

어리버리한 우리는 그냥 차를 렌트했다.....마일제한을 풀고 계약을 했어야 하는데...나중에 나온 렌트비만 50만원

정도 나왔다. 딱 하루반만 탔는데....

지도 달랑 한장들고 옐로나이프 가는중~~! 중간에 예전에 강이었던 부근은 아래와 같은 배를 타고 차가 건너간다.
아래 빨간 차가 렌트한차~~! 포드 포커스라는 차인데...추운지방이라 그런지 전원플러그가 차에 있다.
방전돼면 꼽아쓰는 모양이다. 번호판은 주마다 다른데..이곳은 곰모양...


첨엔 오로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옐로나이프가 가까워 올수로 이런 장면이 오로라 인줄 알고 흥분 하기도 했다.
첫날은 날씨가 안 좋아서 오로라가 안나타 난거 였다.


주변 숙소를 구하지 못해서 차에서 잠을 잤다...자다 추우면 시동켜고....끄고를 반복해서....정말 장도 제대로 못자고......
담날 아침에 인포에가서 지도랑 기념품 받았다.옐로나이프....그냥 노란칼~! 이었다.


이런날씨에 저런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 헉 영하 30도....차밖만 나가도 손발이 오그라 드는데....


드뎌 둘째날의 태양도 저물고 있다. 넓은 평원만이 보이고 있다.


사진에 봉이는 곳이 모두 호수 이다. 얼어서 차가 다니고 있다.


저녁 9시가 되면서 부터 서서히 보이기 시작 하는 푸른 불빛들......


점점더 찐해져 가고 있다.


뭉글뭉글 변화하는 오로라...평생에 이런 광경을 또 볼수 있을까...그것도 12월 31일에......


12시가 넘으면 최대 절정에 이른다. 실제 보면 우유빛인데... 하늘에는 수많은 별들도.....모든 별자리를 그대로 볼수 있다.
천채지도라도 가져 갈껄.....아쉼을 뒤로 하고...집으로....빙판길을 130km로 달렸다. 하루에 한대 있는 밴쿠버 가는 버스를 아
침에 예약해 놓아서...떠날려고 하는차 간신히 잡아 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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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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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캄보디아로 가는 날이다. 뱅기가 경유라서 중간에 루앙푸르방에 한번 섯다 간다.

이거...뱅기가 넘 작다.... 들어 보지도 못한 포커라는..... 뱅기 회사는 어느나라 것인지......불안 불안~~!

승무원도 남자 뿐이고....

중간에 경유한 라오스공항~~! 무슨 시골마을 같다~! 관리 하는 사람들도 없고..

도착하자 마자....지난번에 왔었던 레드피아노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은 없다.


프레아칸...신성한 칼의 사원이라고 알려진 곳..

비가 와서 그런지...지난번이랑 다른 느낌이당~!

이곳이 칼이 보관되었었다고 예상되는 곳~!

담으로 일몰보러 프놈바캥으로.....비가와서 일몰은 못보구...

중간에 코끼리들도 있고..

멀리 앙코르왓이 보이는데...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네...여기가 사직 찍는 뽀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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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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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땀꼭으로 가는날...내륙의 하롱베이라고 알려진 곳.

가기전에 사찰 한곳을 둘러 간다

땀꼭 입구...

물은 얉아 보인다.

열심히 노젓는 아저씨~! 아주머니랑 2인 1조로 움직인다. 마지막에 물건도 판다.

외국인들은 직접 노를 젓기도 한다.

동굴이 있다는 표지 같은데....맞는지는....

중간에 이런 동굴을 3개 정도 지나서 간다.

동굴 안은 컴컴.......

땀꼭에서 돌아와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리틀 하노이에서 먹었다.

화룡관건물 카페에서 마지막으로 차 한잔 하면서..호암끼엠 호수를 바라본 모습.

중간의 광장~~!

하노이 마지막 밤은 재즈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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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노이 시내관광을 하기로 했다~! 월요일이라 문닫는 관공서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와서.....건물만 보고....


처음 도착 한 곳은 호치민이 안치되어 있는 호치민 묘...

호치민묘 옆의 주석궁....복장이 불량 하면 들어 갈수 없다..소매가 없으면..옆에 가게에서 셔츠를 비싸게 주고 사야 들어 올수
있다.

근처에 있는 절로..왔다 거북이의 목의 길이에 따라 계급이 달랐다고 하던......

절 입구 에서...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네...ㅋ

절에서 나와 환전하고 ...거리 사진..역시 오토바이들로 가득~! 참고로 금은방에서 환전이 가능하다~!

또다른 절.....

베트남에 비비큐가....한국에서 건너 온거 맞나?ㅋㅋ

힐튼 호텔....마트를 찾는데 없어서 물어 보러 힐튼 호텔가지 왔다.

길거이에서 이발 하는....사람들~!

마트에서 한국 마면을 볼수 있다..옆에 한국라면은....못보던 회사던데..

유럽풍의 건축물로 유명한 소피텔.....안은 력셔리....

이곳에 외국인 마트가 큰게 있다고 해서 택시타고 한걸음에 달려 왔다~!

마트에서 사온 각종 맥주들.....한국에서 못먹어 볼것들....있는것도 많은데......가격이 착하다~!

수상인형극....마지막에 그 비밀이 밝혀 진다...ㅋ

쌀국수....한국입맛에 딱 맞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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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하롱베이로 출발 하기로 한 날~! 여행사에서 예약 할때 봤던 사람들과 같이 봉고 타고....

시내에서 픽업하느라 돌아 다니는중..한장

가는길에...한장...역시 오토바이들..뿐

중간에 드른 휴게소..코브라 전갈 술 판다~!

이렇게 생긴 차를 타고 가는 중~!

선착장에 도착 하면 이렇게 생긴 배들이 가득~~! 가이드 잘 따라 다녀야 한다~~! 많은 사람들로 가득~!

하롱베이..풍경


중간에 동굴도 한곳 드른다~~!규모가 엄청 난듯~!

동굴 구경 마치고...밖으로 나오면 보이는 풍경~~! 가장 맘에 든다~!

어디서든 달려오는 우리의 아주머니들....

중간에 카약도 타고 수영도 한다...수영도 못해서 단지 부러울뿐~!ㅡㅡ;

돌아가는 길...배위에서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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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로 베트남을 가기로 했다...베트남 항공의 Add-On으로 캄보디아를 싸게 넣을 수 있었다.

공산주의 국가라서 좀 긴장되긴 했지만...... 떠나기로 했으니....GOGO~!

인천 공항에 모노레일이 생겼다...시간이 간당하게 도착 했는데...100번대 게이트는 모노레일 타고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간신히 뱅기에 올랐다

옆에 보이는 동방항공 뱅기

워낙 사기가 많은 동네라고 들어서...공항에 도착 하자 마자...앞에 정가에 가는 택시를 잡아타고 호텔로....

첫 느낌은......좀 무섭다~~! 넘 많은 오토바이들이 오가고 있고.....무질서한 분위기....

무서워 보이는 사람들....하지만 기우일 뿐....좀 지나면 무단횡단에...익숙해져 있는 나~~!ㅋㅋㅋ

담날 하롱베이와 땀꼭여행을 예약한 여행사....태사랑에서 본듯이 정말 사장님이 친절 하시다~! 갈때마다 물도 주시고....

예약을 마치고 화룡관 위에 있는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도대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오토바이들일까??? 얼마나 많은 오토바이가 돌아 다니는 건지...ㅋ

한번쯤 먹어 보라는 "짜까라뽕' 가물치 요리라는데....첫 음식치고는.....뭐랄까....특이하다~! 맛있는 것은 모르겠고... 

저녁은...호프로 마무리

주말이라 야시장이 섰는데..야간이라 사진이.....빨간 맥주 마시는 중~~! 빨강색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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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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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야에서의 아침 밤의 화려함은 어디로 가고 고요함 만이 남았네.....

호텔앞 거리...

백인 노인들과 어린 택국 여자들로 가득했던 거리.....

팟타야에서 배타고 들어간 곳 꼬삭이라고 했던가?? 

휴양지 같은 느낌이 나나?

중국과 한국 관광객만 가득 한거 같다~!

다들 한판 놀구 휴식중~~! 보통 가족단위로 와서....우린 뻘쭘 했다는...ㅋㅋㅋ

스노우쿨링 하러 나가는 중...바로 앞에서 하는데...제주도 보단 괜찮지만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는 차이가 많아 보임..

점심 먹고 오후엔 동물 농장으로..가기전에 코끼리 한번 타 주시고...

짧은 거리지만...중간에 코끼리가 멈추는 바람에 무서웠음....조련사가 막 때림~~!ㅡ,.ㅡ;

불경기라서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기둘리는 코끼리들...

조그만하게 시작한 농장이 크게 넓혔다는데...저끝에 보이는 산도 포함 된거라니...

넘 넓어서...대충 사진만 찍고...다른 곳으로....

중간에 잠시 쇼도 보구..무에 타이도 보구...

티비에 많이 나왔던 코리끼쇼도 보구...

"코끼리밥" "코끼리밥" 하면서 바나나 팔던 어린애들이 생각 나네....

어떻게 교육을 시켰길레...자전거도 타고 볼링도 하고 다트도 하고 농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멀리서 안들어 가니 바로 걸어와서 덩크슛을..ㅋㅋ

맛사지...타이 코끼리 맛사지..ㅎㄷㄷ.....ㅋㅋㅋ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팟타야에서 공항까지...850밧에 합의해서 택시 타고 왔다~! 새로 지은 공항이라 시설은 좋네...
뱅기가 연착되서...좀 기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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